지난달 1월 25일 ~ 26일
1박 2일로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가족여행으로 호캉스 하고 왔는데요.
파라다이스시티 이야기만 많이 듣고
처음 가봤는데 시설도 좋고
이것저것 구경할 것도 많아
즐겁게 보내고 왔습니다.
파라다이스시티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가능한데 수영장 1시부터 입장 가능해서
아침에 집인 분당에서 출발해서
11시 30분쯤 파라다이스 시티
도착했고요.
우선 로비 도착해서
사진도 찍고 구경 좀 하다가
수영 전에 점심 먹으려고
푸드홀 있는 플라자쪽으로
이동했습니다.
호텔에도 고급 레스토랑들 있는데
오기 전부터 먹고 싶었던
라멘 먹을려고 플라자 쪽
푸드홀로 이동했고요.
저하고 와이프는 돈코츠라멘
그리고 딸아이는 어린이세트 있어서
주문했습니다.
이곳 라멘집 식당 이름 덴고쿠라멘인데요.
푸드홀이어서 여러 식당들 있어
먹고 싶은거 시켜서 테이블로
가져와 먹을 수 있습니다.
라멘 무난하게 맛있었고
딸아이 키즈메뉴도 우동, 스팸, 새우튀김등
잘 나와 맛있게 먹었고요.
수영장 입장 시간 1시여서
조금 시간이 남아
푸드홀 2층하고 3층 구경 좀 하다가
시간 맞춰 호텔 3층에 위치한
수영장 갔는데요.
이날 목요일 평일이었고 1시에
입장하니 사람 많지 않아
썬베드 실내수영장에 잡을수 있었고요.
수영장 실내수영장과 실외수영장 있는데요.
실내와 실외 수영장 모두
온수수영장으로
추운 겨울이었지만 수영장 안에서는
따뜻하게 수영할수 있었습니다.
이날 영하여서 실외수영장
자쿠지 이동할때는 춥긴 춥더라고요.
그래도 겨울철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어 딸아이도 재밌어했고요.
3시간 정도 수영하고 오후 3~4시쯤 되니
사람들 많아 전시회 관람하러 수영장 나왔습니다.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비싼데
평일이어서 30만원대로
주말이나 성수기 보다
훨씬 좋은 가격으로 이용할수 있었고요.
호텔방은 디럭스더블룸으로
예약해서 이용하였습니다.
2인기준 예약이라 딸아이 1명
33000원인가 추가인원 비용 지불했고요.
침대 더블침대라 세식구
한 침대에서 자기 힘든데
추가 침구 요청해서 침대옆에
소파 있어 저는 소파에서 잤는데
쇼파도 길어서 불편하지 않게
잘 잤습니다.
욕실도 깔끔하고 비데와 욕조 있고요.
호텔 어메니티 칫솔 치약 면도기
그리고 드립커피, 과자, 차등
구비되어 있고 미니바에 있는 맥주와
물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잠깐 호텔 방 구경하고
파라다이스시티플라자 1층에 있는
갤러리 호텔 투숙객이면
4인까지 무료로 불수 있어
가족들과 함께 구경했고요.
고래 주제로 전시회 열어
딸아이도 재밌게 봤습니다.
전시회 보고 호텔 퍼플윙 3층에
플레이랩 있어 무료로 1시간 동안
게임할 수 있고요.
다 구경하고 방에 올라가기 전에
호텔 플라자쪽 PART 매장 옆에
출입문으로 나가면 있는 CU편의점에서
간단한 먹거리 사서 왔습니다.
편의점에 사람도 많고 먹거리도
다양하게 있더라고요.
저녁은 호텔 방에서
룸서비스로 안심스테이크와
파스타 주문해서 먹었는데
스테이크 맛있더라고요.
점심 저녁 메뉴판에 구분되어 있지만
모두 주문할수 있었고요.
체크인할 때 앱 통해서 주문하라고
설명 주셨는데 잘 안돼서
그냥 방에 호텔 안내장에 룸서비스
전화번호 있어 주문했더니 편하더라고요.
가격은 스테이크가 7만 5천원
토마토스파게티 3만 2천원
가격대는 있지만 객실에서
편하게 먹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객실 룸서비스 주문하고
30~40분 정도안에 음식 왔고요.
음식은 맛있었고요.
밑에 플라자에서 피자등 포장으로도
많이 드시는데 객실 룸서비스도
추천드리고요.
야경도 멋지고 수영장과 구경하느라
이곳저곳 구경하느라
피곤했지만 그래도 가족들과 함께
호캉스로 재밌게 보냈습니다.
2023.02.22 - [여행이야기] - 제주도 2박3일 여행 숙소 리조트 제주 마레보리조트 보스코스위트
1박 2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 호캉스
즐겁게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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